[오늘의 미국 주식] 📉 기술주 투매에 나스닥 1% 하락! 은값은 $90 돌파 '대폭발'... 비트코인은 급등 🚀
2026년 1월 14일 수요일(현지시간) | 엔비디아·테슬라 하락 주도, 트럼프 이란 발언에 유가 롤러코스터, 대법원 관세 판결 또 연기
📊 주요 지수 마감 현황: 사상 최고치에서 조정 지속
| 지수 | 등락률 | 비고 |
|---|---|---|
| 나스닥 | -1.0% | 기술주 대량 매도세로 하락 주도 |
| S&P 500 | -0.53% | 빅테크 및 금융주 약세 반영 |
| 다우존스 | -0.09% | 낙폭 만회하며 약보합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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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 5일 주가 |
💻 기술주 쇼크 & 실적을 압도한 규제 우려
- 엔비디아(NVDA)의 역설: 중국 수출 승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수출 제한 가능성 보도에 기술주 전반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테슬라(TSLA), 브로드컴(AVGO) 등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 은행주 실적의 '아이러니': 뱅크오브아메리카(BAC)와 웰스파고(WFC)는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트럼프의 '카드 금리 상한제' 제안과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가 실적 호재를 집어삼키며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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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TSLA) 5일 주가 |
💰 안전자산 광풍과 비트코인의 귀환
은(Silver) 사상 첫 90달러 돌파: 지정학적 긴장과 연준을 향한 정치적 압박에 금과 은이 동반 폭등했습니다. 특히 은값의 폭발적 상승이 눈에 띕니다.
비트코인(BTC) 랠리: 상원의 암호화폐 규제안 초안 공개가 '제도권 편입' 신호로 해석되며 11월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 유가 롤러코스터: 트럼프 "이란 살인 중단"
- 급등 후 급락: 미 군사 행동 임박 보도에 브렌트유가 66달러를 돌파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시위대 살해가 중단됐다"고 밝히며 긴장이 완화되자 유가는 다시 64달러선으로 급락했습니다.
- 대법원 판결 보류: 트럼프의 관세 권한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대통령은 "불리한 판결 시 국가적 재앙"이라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 맺음말
수요일 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을 압도한 하루였습니다.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가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독립성 논란과 트럼프 대통령의 전방위적인 규제/외교 메시지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 조정을 받는 사이 자금이 은과 비트코인으로 급격히 쏠리는 현상에 주목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