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 증시] 🏛️ 연준 회의 개막! 유가 $100 재돌파에도 나스닥 0.47% 안도 랠리 📈
2026년 3월 17일 화요일(현지시간) | 3월 FOMC 금리 동결 유력, 우버·엔비디아 로보택시 동맹 강화, 내일 마이크론(MU) 실적 발표 주시
📊 주요 지수 마감 현황: 폭풍 전야의 정적
| 지수 | 종가(pt) | 등락률 | 비고 |
|---|---|---|---|
| 나스닥 | 22,479.53 | +0.47% | 기술주 중심 안도 랠리 |
| S&P 500 | 6,716.09 | +0.25% | 지정학적 리스크 소화 중 |
| 다우존스 | 46,993.26 | +0.10% | 강보합권 유지 |
🚗 우버·엔비디아 '로보택시' 동맹 & 마이크론 실적 예보
- 우버(UBER) 상승: 엔비디아(NVDA)와의 로보택시 파트너십 연장 소식에 자율주행 시장 선점 기대감이 커지며 주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마이크론(MU) 대기 모드: 내일 발표될 분기 실적에서 AI 메모리(HBM) 수요 폭증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 퀄컴(QCOM)의 주주 환원: 200억 달러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인상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며 투심을 자극했습니다.
![]() |
| 우버(UBER) 5일 주가 |
💉 일라이 릴리 '매도' 보고서 쇼크 & 항공주 반등
일라이 릴리(LLY): HSBC가 비만 치료제 시장의 성장 둔화를 경고하며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조정하자 주가가 크게 휘청였습니다. 반면, 델타항공(DAL)은 여행 수요 회복을 근거로 매출 전망치를 상향하며 항공주 섹터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 유가 $100 재돌파... "전쟁보다 연준이 우선"
- 금리 동결 유력: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이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점화를 어떻게 언급할지가 내일 시장의 핵심 변수입니다.
- 펀드매니저들의 신중론: BoA 설문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이 물가 상승과 성장 둔화를 우려해 현금 비중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전한 경계심을 보여주었습니다.
✨ 맺음말: "내일 밤, 3월 증시의 방향성이 결정된다"
화요일 뉴욕 증시는 유가 폭등과 전쟁 장기화라는 악재 속에서도 기업들의 개별 호재와 실적 기대감으로 버텨냈습니다. 이제 모든 시선은 내일 밤 발표될 연준의 금리 결정과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그리고 마이크론의 실적에 쏠려 있습니다. 이 두 이벤트가 시장의 안도감을 확신으로 바꿔줄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