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주식] 🚀 다우 49,000 돌파·S&P 500 사상 최고치! CES 2026 AI 칩 대결에 월가 열광 🟢
2026년 1월 6일 화요일(현지시간) | 엔비디아 '베라 루빈' vs AMD '헬리오스' 격돌, 다우 지수 이틀 연속 신기록 경신
📊 주요 지수 마감 현황: 기록적인 새해 출발
| 지수 | 등락률 | 비고 |
|---|---|---|
| 다우존스 | +0.99% | 사상 처음 49,000선 돌파 (이틀 연속 최고치) |
| S&P 500 | +0.62% | 사상 최고치 경신 |
| 나스닥 | +0.65% | 반도체주 랠리에 상승 |
💻 CES 2026: AI 칩 거물들의 진검승부
- 엔비디아(NVDA) '베라 루빈(Vera Rubin)' 공개: 젠슨 황 CEO는 차세대 AI 슈퍼칩 플랫폼인 '루빈'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Alpamayo)'를 함께 선보이며 AI의 다음 단계는 로봇과 실물 AI임을 강조했습니다.
- AMD(AMD) '헬리오스(Helios)' 시스템: 리사 수 CEO는 72개의 GPU가 통합된 괴물 같은 성능의 AI 데이터센터 랙 '헬리오스'를 공개하며 엔비디아에 정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MI455X GPU와 차세대 CPU '베니스'의 결합이 핵심입니다.
- 반도체주 동반 강세: AI 로드맵 경쟁에 시장이 환호하며 아마존(AMZN), 마이크론(MU), 브로드컴(AVGO) 등 주요 기술주들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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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AMZN) 5일 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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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AMZN) 5일 주 |
💰 경제 지표와 원자재: 구리 13,000달러 돌파!
구리(Copper) 신기록: 톤당 13,00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우려로 인한 재고 확보 경쟁이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서비스업 둔화: 1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2.5를 기록하며 8개월 만에 가장 느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신규 수주 약화와 고용 감소 신호가 감지되었습니다.
✅ 이번 주 핵심 관전 포인트
- 금요일 고용 보고서의 무게: 제롬 파월 의장은 노동 시장 데이터가 명확해질 때까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12월 고용 보고서 결과가 연준의 금리 경로를 결정지을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한 미국의 대응과 그에 따른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시장의 하단 지지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 맺음말
2026년의 시작은 그야말로 '역대급'입니다. 다우 지수가 49,000선을 돌파하고 S&P 500이 연일 고점을 높이는 가운데, CES 2026을 통해 확인된 AI 산업의 무한한 확장성이 시장의 강력한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업의 완만한 둔화 신호가 연준의 비둘기파적 행보에 명분을 줄 수 있을지, 금요일 고용 지표를 향한 월가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