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 증시] 🚀 나스닥 1% 급등! AMD '메타 수주' 잭팟 & 앤트로픽發 소프트웨어 부활 📈
2026년 2월 24일 화요일(현지시간) |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반도체·소프트웨어 동반 반등, 트럼프 국정 연설과 10% 관세 발효 주시
📊 주요 지수 마감 현황: 공포를 이겨낸 안도 랠리
| 지수 | 종가(pt) | 등락률 | 비고 |
|---|---|---|---|
| 나스닥 | 22,889.70 | +1.04% | AMD 및 대형 기술주 강세 |
| S&P 500 | 6,877.65 | +0.77% | 소프트웨어 섹터 반등 주도 |
| 다우존스 | 48,982.12 | +0.76% | 약 400포인트 상승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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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5일 주가 |
💻 "AI는 파괴가 아닌 협력" 앤트로픽과 AMD의 호재
- AMD, 메타(META)와 대규모 GPU 계약: AMD가 메타에 대규모 AI용 GPU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며 나스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엔비디아 독점 체제에 균열을 낼 대항마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 앤트로픽(Anthropic) 파트너십 효과: 앤트로픽이 세일즈포스(CRM), 도큐사인(DOCU), 팩트셋(FDS)과의 협력을 발표하며,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즈니스를 파괴할 것이라는 어제의 우려를 '성장 동력'으로 바꿔놓았습니다.
🇺🇸 트럼프 국정 연설과 '무역 전쟁' 재점화
트럼프 대통령이 화요일부터 새로운 10% 관세를 부과하면서 글로벌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오늘 밤 있을 국정 연설에서 나올 구체적인 경제 정책과 관세 관련 발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관세가 기업의 마진에 미칠 영향은 여전히 잠재적 리스크입니다.
🚗 루시드(LCID) 4분기 실적: 생산량 증가 vs 현금 소진
- 매출 96% 성장 기대: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는 루시드는 '그래비티 SUV' 생산 본격화에 따라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예상됩니다.
- 막대한 손실 우려: 다만 여전히 주당 $2.68의 순손실이 예상되며, 생산 확대 과정에서의 '현금 소진(Cash Burn)' 속도가 투자자들의 신뢰를 결정할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 맺음말: "내일 밤, 엔비디아가 시장의 향방을 결정한다"
화요일 시장은 AI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실질적인 파트너십과 수주 소식으로 잠재운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심판의 날은 내일 수요일 장 마감 후입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는 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시험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것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엔비디아의 실적이라는 두 거대 변수가 맞물린 이번 주, 변동성에 유의하며 대응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