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 증시] 👑 다우 5만 시대 안착! 엔비디아·오라클 주도로 나스닥 0.9% 반등 🚀
2026년 2월 9일 월요일(현지시간) |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1월 고용·CPI 발표 앞두고 기술주 저가 매수세 유입
📊 주요 지수 마감 현황: '5만 다우' 랠리 지속
| 지수 | 종가(pt) | 등락률 | 비고 |
|---|---|---|---|
| 다우존스 | 50,135.87 | +0.04% | 2거래일 연속 5만 선 상회 마감 |
| 나스닥 | 23,238.67 | +0.90% | 기술주 저가 매수세로 반등 주도 |
| S&P 500 | 6,964.82 | +0.47% | 사상 최고치 재경신 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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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 5일 주가 |
💻 AI 기술주의 부활 vs 소프트웨어 기업의 부진
- 엔비디아(NVDA) & 오라클(ORCL) 급등: 엔비디아(+3.1%)와 오라클(+8.0%)이 기술주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데이터 서비스와 하드웨어 수요가 견조하다는 분석이 힘을 얻었습니다.
- Monday.com(MNDY) 21% 폭락: 견고한 4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2026 회계연도 매출 가이드라인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에 불안감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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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day.com(MNDY) 5일 주가 |
₿ 비트코인 $70,000 부근 횡보... "단순 신뢰 위기"
번스타인(Bernstein)의 애널리스트 가우탐 추간니는 최근 비트코인의 하락세를 "역사상 가장 취약한 베어마켓(Bear Market)"이라 평가했습니다. 시스템적 붕괴가 아닌 AI로의 관심 이동에 따른 '일시적 신뢰 위기'일 뿐이며, 2026년 목표가인 $150,000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연된' 고용 보고서와 인플레이션 지표 대기
- 1월 고용 보고서(수요일): 정부 셧다운 여파로 지연된 공식 고용 데이터가 이번 주 수요일(11일) 발표됩니다. 시장은 비농업 고용 6만 명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CPI 발표(금요일):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금요일 오전에 공개됩니다.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지속될지가 연준의 차기 금리 결정의 핵심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 맺음말
월요일 시장은 다우 5만 선이라는 심리적 마지노선을 지켜내며 긍정적인 한 주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기술주 내에서도 AI 인프라(엔비디아)와 응용 소프트웨어(Monday.com) 간의 희비가 엇갈리는 만큼 철저한 종목 차별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쏟아질 핵심 경제 데이터가 향후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시험할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